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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신성’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밀라노/김동현 기자2026. 2. 13. 04:36 올림픽 첫 출전 기대주최민정·김길리 나선 女 500m는 노메달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이 열렸다. 동메달을 차지한 임종언. /장련성 기자한국 쇼트트랙 기대주 임종언(19·고양시청)이 첫 출전한 올림픽에서 남자 10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임종언은 12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선에 1분24초611 기록으로 네덜란드 옌스 반트바우트, 중국 쑨룽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레이스 후미에서 기회를 엿보던 임종언은 한 바퀴 반을 남겨두고 스퍼트를 올렸고, 메달권 진입이..

밀라노올림픽 2026.02.13

올림픽 공식 SNS에 '최가온 금메달 박제!'... 귀여운 '金 이모티콘'까지

올림픽 공식 SNS에 '최가온 금메달 박제!'... 귀여운 '金 이모티콘'까지김성수 기자2026. 2. 13. 07:07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의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기대주 최가온(17)이 올림픽 결승 마지막 기회서 역전 1위에 성공하며 한국의 올림픽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올림픽 공식 SNS에도 최가은의 금메달 소식이 제대로 알려졌다. ⓒ올림픽 공식 SNS 최가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 3차 시기서 90.25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의 설상 종목 올림픽 첫 금메달이다.재미교포인 클로이 김이 세계 최강의 선수인데 클로이 킴은 현재 억지로 올림픽을 나온다고 보도될 정도..

밀라노올림픽 2026.02.13

곶자왈의 온도

2026년 2월 12일 곶자왈의 온도제주도 전체 면적의 6.1%를 차지하는 '곶자왈'은나무와 덩굴이 마구 엉클어진 신비로운 숲입니다.제주 고유어로 숲을 뜻하는 '곶'과덤불을 뜻하는 '자왈'이 합쳐진 이름처럼겉보기에는 그저 거친 수풀들이뒤엉킨 모습입니다.곶자왈 지대는 평균 10m 이상 용암류가쌓여 있는 지대로 매우 독특한 기후를만드는 곳입니다.하지만, 이 숲은 1년 365일.여름에는 약 21도 겨울에는 약 12도의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습도는 적당한 상태를유지하는 특성을 보입니다.밖이 아무리 매서운 추위에 얼어붙거나숨 막히는 폭염에 시달려도 숲 속의 공기만큼은자기만의 온도를 잃지 않은 채묵묵히 머물러 있습니다.그 비결은 땅속에 촘촘히 뚫려 있는'숨골'이라는 동굴들에 있기 때문입니다.비가 쏟아지면 물을 땅..

따뜻한 하루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