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5일 괴팍한 노인네가 안되려면벤은 불안함 없이 나이 들었다.나는 그로부터 노년의 시작에 대한 그 어떤하소연과 불평도 발견하지 못한다. 그는 절대괴팍한 노인네가 되지 않았다. 오히려 나이 들수록더 차분해졌다. 1771년 여름 프랭클린은 여동생 제인에게편지를 썼다. 그는 자신이 수많은 악의를 목격했고"인류가 서로에게 악마가 될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다."나는 내가 알게 된 이 세상을꽤 좋아하는 듯하구나."- 에릭 와이너의 《프랭클린 익스프레스》 중에서 -* 나무는 껍질 속에다 나이를 새기고사람은 얼굴에 나이를 새깁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얼굴이 더 편안하고 부드러워져야 할 텐데, 과연 그런지거울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거울 속 내 얼굴이행여라도 괴팍스러워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