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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현장]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화려한 팡파레, 대한민국 '목표는 금 3개' 미리 보는 골든 데이

[밀라노 현장]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화려한 팡파레, 대한민국 '목표는 금 3개' 미리 보는 골든 데이이현석2026. 2. 6. 06:31 2026년 신년을 맞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훈련을 공개했다. 인터뷰하고 있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진천=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2.23/Evoto[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린다.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문을 연다. 첫 여정인 개막식은 7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다.AC 밀란과 인터 밀란, '축구의 성지'인 산시로 스타디움은 이미 설렘으로 가득하다. 축구가 아닌 새..

밀라노올림픽 2026.02.06

인생의 약도

2026년 2월 6일 인생의 약도예전에는 지인이 집에 찾아오겠다고 하면정성껏 약도를 그려주곤 했습니다.버스 정류장 옆 약국을 지나 50m 직진하면갈림길에서 슈퍼가 나오는데 좌측 골목으로 올라오면제일 끝 파란 대문 집이 나온다는 설명에는목적지뿐만 아니라 그 길 위의 풍경까지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이제는 주소 하나면 가장 빠른 길을 찾아주는내비게이션의 시대가 되었지만 가끔은 그 투박한손 약도가 그리워지기도 합니다.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내비게이션과 달리손으로 직접 그린 정성이 담긴 약도에는그 길을 무사히 찾아오길 바라는마음이 담겨 있습니다.우리 부모님은 평생에 걸쳐 자식의 인생 약도를묵묵히 그려오신 분들이었습니다.자녀의 손을 잡고 걷던 놀이동산의 입구부터아픈 자녀를 업고 숨 가쁘게 병원으로 향하던 길,그..

따뜻한 하루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