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돌아 가야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겠습니다 날마다 그리던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 가야 겠습니다 진실의 언덕이 있고, 순수의 강물이 흐르고 신뢰의 바다가 펼쳐져 있는 내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겠습니다 이제는 돌아 가야 겠습니다 꺾어도 꺾어도 꺾이지 않던 교만 버려도 버려도 버려지지 않던 욕심 묻어도 ..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2.27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길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길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2.02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 지혜있는 사람의 인생덕목 노점상 할머니 등 노점상에서 물건을 살 때 깎지 말라. 그냥 돈을 주면 나태함을 키우지만 부르는 대로 주고 사면 희망과 건강을 선물하는 것이다. 웃음(笑) 웃는 연습을 생활화하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이며 치료약이며 노인을 젊게 하고 젊은이를 동자(童子)로 만든다. TV..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2.02
서산대사께서 입적하기 직전 읊은 해탈詩중에서 서산대사께서 입적하기 직전 읊은 해탈詩중에서 人 生 근심 걱정 없는 사람 누군고. 출세 하기 싫은 사람 누군고. 시기 질투 없는 사람 누군고. 흉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소. 가난하다 서러워 말고, 장애를 가졌다 기죽지 말고 못 배웠다 주눅 들지 마소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외다. 가진 것 많다 유..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1.29
눈경치 + 가곡 눈경치 + 가곡 출처 : 행복샘물 신중한 사람은 친절하다고 해서 쉽게 좋아하지도 않고 냉담하다고 해서 쉽게 화를 내지도 않는다. 변덕은 인간의 특징이기 때문이다..*^^* - 그라시안 "길이 가깝 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 -- 마음..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1.29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 ♣♧♣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 자..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1.07
법정스님의 좋은글 ★ 거가대교(巨加大橋)에서 ★ 부산 강서구 천성동 가덕도와 경남 거제시 장목면 유호리 사이 8.2km 구간을 해저와 해상으로 연결하는 큰 다리입니다. ※ 법정스님의 좋은글 ※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1.02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언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남긴 유언 오드리 햅번 오드리 햅번이 죽기 1년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들에게 남긴 유언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하게 말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네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눠라 아름다운 머리..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1.01.02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 +:+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린 눈물, 거기까..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0.12.29
나무의 송년사 나무의 송년사 새싹이 돋고 꽃이 필 때 키가 자라고 잎이 커질 때 그때는 모든게 순탄 하리라 믿었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부드러운 바람맞으며 새소리 듣고 자라면 좋은 열매만 많이 맺을 줄 알았습니다. 어느날 가뭄이 들어 목이 말랐습니다. 어느날은 장마로 몸이 물에 잠겼습니다. 어느날은 태풍.. 마음을 다스리는 글(平定心情) 201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