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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산불' 7일째 진화작업 개시…"단비 내렸지만 효과는 글쎄"

'의성산불' 7일째 진화작업 개시…"단비 내렸지만 효과는 글쎄"김진호 기자2025. 3. 28. 06:30 전날 오후 5시 기준 5개 시군 진화율 63.2%"헬기 등 진화장비 총투입해 주불진화 노력"[청송=뉴시스] 이무열 기자 = 27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03.27. lmy@newsis.com[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의성 산불 발생 7일째인 28일 당국은 날이 밝으면서 경북 북동부지역 산불 진화작업을 재개했다.산림청 등에 따르면 일출 직후인 오전 6시 30분부터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산불 현장에 헬기와 인력, 장비 등을 대거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이들 지역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26분께 의성군 안평면 괴산1리에서 성묘객 ..

오늘의 역사 07:34:03

마즈(MARS)의 성공 철학

2025년 3월 27일 마즈(MARS)의 성공 철학세계 1위 초콜릿 브랜드 마즈(MARS)는스니커즈(SNICKERS), 몰티져스(Maltesers),트윅스(Twix), 엠앤엠즈(m&m’s), 밀키웨이(Milky Way)를 만든세계적인 기업입니다.마즈는 주식시장에 상장하지 않은 비상장 기업으로100년 넘게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현재 회장인 '폰 플랭클린 마즈'는 예일대 졸업식 이후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정도로비밀주의를 고수하기로 유명합니다.이는 상품명이 곧 브랜드이자 기업명인미국을 대표하는 경쟁사 허쉬(HERSHEY)나프리미엄 브랜드 기라델리(GHIRARDELLI)와굉장히 대비되는 부분입니다.이런 마즈의 2024년 연 매출은약 600억 달러(약 80조 원)에 달하며,이는 세계적인 음료 브랜..

따뜻한 하루 2025.03.27

이재명 '무죄' 선고…최은정·이예슬·정재오 판사는 누구

이재명 '무죄' 선고…최은정·이예슬·정재오 판사는 누구한승곤2025. 3. 27. 07:49 "李 발언…허위사실 공표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법판사 3명이 대등한 위치서 심리하고 합의하는 대등재판부[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03.26.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파이낸셜뉴스]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가운데, 항소심 재판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26일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열린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선고기일..

오늘의 역사 2025.03.27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225년 3월 26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우리는 지루함을 느낄 때마다 변화를 원합니다.더 나은 삶을 꿈꿀 때도, 재능을 발전시키고 싶을 때도새로움을 추구합니다.새로운 것들은 기존의 틀을 깨뜨리고,익숙함을 뒤흔들며 다가옵니다.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우리는 변화를 원하면서도 정작 기존의 틀을깨는 것은 두려워합니다.새로워지고 싶으면서도 기존에 해오던익숙한 것들을 놓지 못하는 것이죠.새로운 도전은 늘 혼란을 동반합니다.안정적으로 유지해 오던 일상이 흐트러지고,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며, 행동반경의 변화가 생기는 등불필요해 보이는 에너지를 써야 하는 일이생기는 것입니다.어쩌면 변화에 불편함이 따르는 것은당연한 이치일 수 있습니다.우리에게는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는 본능,낯선 길보다는 익숙한 길로 돌아가고자 하..

따뜻한 하루 2025.03.26

"韓총리, 위헌∙위법 다 아니다"…김복형, 尹선고 캐스팅보트 떴다

"韓총리, 위헌∙위법 다 아니다"…김복형, 尹선고 캐스팅보트 떴다김준영, 석경민2025. 3. 25. 05:01 24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을 기각한 결정을 뜯어보면 재판관 8명의 의견이 쟁점별로 네 갈래로 갈렸다. 지난 13일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 탄핵심판이 8대0 전원일치 기각한 지 11일 만에 재판관들이 사안별로 법리에 따라 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월 23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기각 당시 ‘2인 방통위 체제 적법성’을 놓고 재판관들이 성향별로 4대4(인용)로 정확히 반으로 쪼개졌던 것에 비해 훨씬 세분화했다.김복형 헌법재판관. 연합뉴스━재판관 8인 법리 따라 4분됐다…정형식·조한창 각하, 정계선 인용8인 재판관은 임명 배경 등을 토대로 성..

오늘의 역사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