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각해 봅시다·考慮考廬)

일타삼피

含閒 2008. 12. 10. 13:36

한 집의 간판이 이럴 수가.....ㅎ ㅎ ㅎ

 

 

 溪자가 인삼물이 흐르는 계곡인가???

湯자의 한 획은 어디에 떨어졌나????

 

溪자의 한 획은 물살에 떨어져 나갔나??

湯의 한 획은 어디 있다가 돌아왔나??/

 

'우리 (생각해 봅시다·考慮考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업시간  (0) 2009.01.16
쌍화점  (0) 2009.01.12
벽화  (0) 2008.12.02
지하철역 '한자', 넌 누구냐?  (0) 2008.11.25
얼마 후에 파란 불이 오나?  (0) 200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