浮石寺(영주)
위드 코로나에 설레나, 빨갛게 물든 부석사 중앙일보 입력 2021.10.29 00:05 위드 코로나에 설레나, 빨갛게 물든 부석사 28일 경북 영주의 봉황산 자락에 내려앉은 단풍과 부석사가 가을 햇살과 어우러져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는 고려시대 목조건물인 국보18호 무량수전(맨 위 건물)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 중인 정부는 다음 달부터 시행될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방안을 오늘(29일)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