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근 상임위원, 라오스·중국·인도와 양자회담
뉴시스 | 정옥주 | 입력 2009.10.16 18:31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형태근 상임위원이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개최 중인 '제4차 아세안+한국(ASEAN+Korea) 통신장관회의'에서 아세안 지역의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라오스와 인도, 중국과 양자회담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형 위원은 캄라웃 시들라콘 라오스 장관과 양자회담을 열고, 한국의 성공적인 초고속망 구축 등의 경험과 노하우를 라오스와 공유함으로써 라오스의 ICT(정보 통신 기술,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간 협력 방안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라오스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에 대한 라오스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형 위원은 찬드라 프라카쉬 인도 차관과의 양자회담에서는 인도 광대역 무선접속 시스템 구축시 한국의 와이브로 기술을 적극 검토해 줄 것과 함께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용 상용주파수를 조기에 할당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국의 하드웨어 분야 강점과 인도의 소프트웨어분야 강점을 살려 상호 발전을 위한 IT분야 포괄적 MOU를 체결하자고 제안했으며, 이에 대해 찬드라 프라카쉬 차관은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오후에 예정된 양슈에산 중국 차관과의 양자회담에서 형 위원은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 협력과 더불어 정보보호 분야의 양국간 협력을 위한 국장급 실무협의체 구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형 위원은 찬드라 프라카쉬 인도 차관과의 양자회담에서는 인도 광대역 무선접속 시스템 구축시 한국의 와이브로 기술을 적극 검토해 줄 것과 함께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용 상용주파수를 조기에 할당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국의 하드웨어 분야 강점과 인도의 소프트웨어분야 강점을 살려 상호 발전을 위한 IT분야 포괄적 MOU를 체결하자고 제안했으며, 이에 대해 찬드라 프라카쉬 차관은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오후에 예정된 양슈에산 중국 차관과의 양자회담에서 형 위원은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 협력과 더불어 정보보호 분야의 양국간 협력을 위한 국장급 실무협의체 구성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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