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N | 9788998480165(8998480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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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 412쪽 |
크기 | 152 * 225 mm 판형알림 |
이 책의 개정정보 | 이순신 신은 이미 준비를 마치었나이다(2012년 출간)의 개정도서입니다. 구도서확인 |
책소개
연전연승의 탁월한 리더십『이순신 : 신은 이미 준비를 마치었나이다』. 이순신의 성공요인을 대부분 유비무환이나 거북선 창제 등을 들었지만 저자는 ‘리더십’의 발현에 주목하여, 이를 4가지 내면가치로 체계를 잡아 정리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경쟁사회에서 오히려 제힘을 기르고, 내면과 외면을 고루 성장시키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목차
책머리에_가슴속에 이순신을 품고 살아 우리 모두 행복해졌으면
처음 이순신 평전을 쓸 때의 서문_참스승을 찾아서
제1장 조선의 위기, 하늘은 영웅을 준비했다
태어나 영웅이 되기까지
하늘은 조선을 위해 영웅을 내다_탄생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을 수양해 인격의 틀을 갖추다_청소년 시절
오직 바른길로, 제힘으로 시작하다_동구비보 권관에서 발포만호까지
어찌 패전이라 할 것인가_첫 번째 백의종군
내 비록 남솔의 허물을 쓰더라도 어린 조카들을 버려둘 수 없다_정읍현감 시절
영웅은 마침내 용병할 바다를 얻다_전라좌수사가 되다
신이 일찍 난리를 걱정하여 거북선을 만들었습니다_거북선 창제
제2장 임진년에 터진 전쟁
연전연승하는 이순신 함대
난리는 사람이 부르는 것이다_밀려드는 전운
조선의 무방비 속에 전쟁은 터지다_백척간두
신은 이미 준비를 마치었나이다_유비무환
오늘 우리가 할 일은 다만 나가 싸울 뿐_경상 바다를 향한 첫 출전
산처럼 침착하라_옥포승첩
너희들의 용전 여부는 내가 직접 보고 있다_당포승첩
학이 날개를 벌린 듯_한산대첩
적의 전진기지를 폭파하다_부산승첩
제3장 소강상태에 빠진 전선
4년간의 한산도 생활
가을 바다에 들어오니_웅포승첩과 한산도 이진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_견내량 고수 전략
한산도 생활_전쟁 재발에 대비하다
한산섬 달 밝은 밤에_진중의 심정
제4장 다시 전쟁은 터지고
고난과 시련을 딛고 다시 제해권을 잡다
시련과 고난의 세월_두 번째 백의종군
또다시 시작된 전쟁_정유재란
신에겐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_다시 구국의 길 위에 서다
죽으려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_명량대승첩
제5장 7년 전쟁은 끝이 나고
영웅은 가고 성웅이 오다
삼도수군 재건_명의 군사를 휘하에 거느리다
적선은 단 한척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_왜교성전투
이 원수를 무찌른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_큰 별, 노량 바다에 떨어지다
님이 가신 뒤_죽어서도 살았다
이순신의 삶과 지도자적 품성_리더십의 원천을 찾아서
이순신 연표
인명 해설
참고문헌
처음 이순신 평전을 쓸 때의 서문_참스승을 찾아서
제1장 조선의 위기, 하늘은 영웅을 준비했다
태어나 영웅이 되기까지
하늘은 조선을 위해 영웅을 내다_탄생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을 수양해 인격의 틀을 갖추다_청소년 시절
오직 바른길로, 제힘으로 시작하다_동구비보 권관에서 발포만호까지
어찌 패전이라 할 것인가_첫 번째 백의종군
내 비록 남솔의 허물을 쓰더라도 어린 조카들을 버려둘 수 없다_정읍현감 시절
영웅은 마침내 용병할 바다를 얻다_전라좌수사가 되다
신이 일찍 난리를 걱정하여 거북선을 만들었습니다_거북선 창제
제2장 임진년에 터진 전쟁
연전연승하는 이순신 함대
난리는 사람이 부르는 것이다_밀려드는 전운
조선의 무방비 속에 전쟁은 터지다_백척간두
신은 이미 준비를 마치었나이다_유비무환
오늘 우리가 할 일은 다만 나가 싸울 뿐_경상 바다를 향한 첫 출전
산처럼 침착하라_옥포승첩
너희들의 용전 여부는 내가 직접 보고 있다_당포승첩
학이 날개를 벌린 듯_한산대첩
적의 전진기지를 폭파하다_부산승첩
제3장 소강상태에 빠진 전선
4년간의 한산도 생활
가을 바다에 들어오니_웅포승첩과 한산도 이진
삼도수군통제사가 되어_견내량 고수 전략
한산도 생활_전쟁 재발에 대비하다
한산섬 달 밝은 밤에_진중의 심정
제4장 다시 전쟁은 터지고
고난과 시련을 딛고 다시 제해권을 잡다
시련과 고난의 세월_두 번째 백의종군
또다시 시작된 전쟁_정유재란
신에겐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_다시 구국의 길 위에 서다
죽으려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_명량대승첩
제5장 7년 전쟁은 끝이 나고
영웅은 가고 성웅이 오다
삼도수군 재건_명의 군사를 휘하에 거느리다
적선은 단 한척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_왜교성전투
이 원수를 무찌른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_큰 별, 노량 바다에 떨어지다
님이 가신 뒤_죽어서도 살았다
이순신의 삶과 지도자적 품성_리더십의 원천을 찾아서
이순신 연표
인명 해설
참고문헌
책 속으로
그는 지극히 정성스럽고 사랑으로 충만한 성품을 양성하여 매사에 이를 극대화했기에 마침내 목표한 바를 이루었다. 그리고 정성과 사랑의 바탕 위에 서되, 제힘으로써, 바른길로써 성공할 수 있었으니 이는 이순신식 성공의 또 다른 요체다. 이런 성誠, 애愛 그리고 자력自力, 정의正義의 네 가지 내면적 가치가 이순신이란 한 인간 속에서 합일되어 그의 인격을 이루었고, 그 인격에 바탕하여 여러 가지 또 다른 가치와 각종 리더십이 만들어지고 실천될 수 있었기에 그는 완벽한 인격자, 공직자의 사표였고, 마침내는 성공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따... 더보기
그는 지극히 정성스럽고 사랑으로 충만한 성품을 양성하여 매사에 이를 극대화했기에 마침내 목표한 바를 이루었다. 그리고 정성과 사랑의 바탕 위에 서되, 제힘으로써, 바른길로써 성공할 수 있었으니 이는 이순신식 성공의 또 다른 요체다. 이런 성誠, 애愛 그리고 자력自力, 정의正義의 네 가지 내면적 가치가 이순신이란 한 인간 속에서 합일되어 그의 인격을 이루었고, 그 인격에 바탕하여 여러 가지 또 다른 가치와 각종 리더십이 만들어지고 실천될 수 있었기에 그는 완벽한 인격자, 공직자의 사표였고, 마침내는 성공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따라서 이 책은 그의 인격이 어떻게 양성되고 발현되면서 전개되었는지를 그의 생애를 추적해 정리한 것이다._본문 6쪽, 〈책머리에〉 중에서
이순신이야말로 진정으로 훌륭한 공직자의 표상을 구현하고, 후손에게 길이 그 진면목을 전해주어야 할 우리 민족의 참스승이라고 믿는다. 그렇기에 내 자식을 포함한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본보기로 삼아 마땅할 참스승을 찾아주었음에 무엇보다 큰 기쁨을 느낀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진실한 공직자인 성웅 이순신의 정확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면 나의 우둔한 글솜씨는 물론, 잠깐이나마 공무에 바칠 시간을 쪼개 쓴 허물마저 덮을 수 있으리라._본문 13쪽, 〈처음 이순신 평전을 쓸 때의 서문〉
이순신은 문과가 아닌 무과시험을 봤고, 그것도 첫 시험에서는 낙방하고 4년 후 재도전하여 겨우 병과로 합격했다. 이에 대해 그의 머리가 그리 탁월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낮춰 말하는 사람도 있다. 거두절미하고 시험 결과만 보면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수양과 자기 단련으로 지혜를 구하는 사람에게 시험을 위한 공부나 석차가 뭐 그리 대수겠는가. 역사상 위대한 지도자 중에는 공부 잘하고 시험만 잘 치는 머리 좋은 우등생은 드물다. 리더십을 갖춰 지도자가 되는 능력과 공부 잘하고 시험을 잘 쳐 좋은 석차를 얻는 능력은 별개이다. 공부만 잘한 사람들 가운데 유능한 참모를 찾는 것은 쉬워도 위대한 지도자를 찾아내기 어려운 것과 같은 맥락이다._본문 41쪽, 〈제1장 조선의 위기, 하늘은 영웅을 준비했다〉 중에서
앞서 소개한 일화 가운데 충청병사는 이순신의 충고를 받아들여 별문제가 없었으나, 성박은 이순신이 버릇없고 무능한 장수라고 소문을 퍼뜨려 훗날 인사평가에 나쁜 영향을 주었다. 또 서익이 훗날 이순신을 파면시켜버리려고 할 때에도 그 일로 말미암아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의 유불리를 좌고우면하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바르다고 생각한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 나갔다. 설령 그 길이 힘들더라도 헛된 안일을 구하고자 불의와 타협한 일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_본문 53쪽, 〈제1장 조선의 위기, 하늘은 영웅을 준비했다〉 중에서 닫기
이순신이야말로 진정으로 훌륭한 공직자의 표상을 구현하고, 후손에게 길이 그 진면목을 전해주어야 할 우리 민족의 참스승이라고 믿는다. 그렇기에 내 자식을 포함한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본보기로 삼아 마땅할 참스승을 찾아주었음에 무엇보다 큰 기쁨을 느낀다. 더불어 우리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진실한 공직자인 성웅 이순신의 정확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면 나의 우둔한 글솜씨는 물론, 잠깐이나마 공무에 바칠 시간을 쪼개 쓴 허물마저 덮을 수 있으리라._본문 13쪽, 〈처음 이순신 평전을 쓸 때의 서문〉
이순신은 문과가 아닌 무과시험을 봤고, 그것도 첫 시험에서는 낙방하고 4년 후 재도전하여 겨우 병과로 합격했다. 이에 대해 그의 머리가 그리 탁월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낮춰 말하는 사람도 있다. 거두절미하고 시험 결과만 보면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수양과 자기 단련으로 지혜를 구하는 사람에게 시험을 위한 공부나 석차가 뭐 그리 대수겠는가. 역사상 위대한 지도자 중에는 공부 잘하고 시험만 잘 치는 머리 좋은 우등생은 드물다. 리더십을 갖춰 지도자가 되는 능력과 공부 잘하고 시험을 잘 쳐 좋은 석차를 얻는 능력은 별개이다. 공부만 잘한 사람들 가운데 유능한 참모를 찾는 것은 쉬워도 위대한 지도자를 찾아내기 어려운 것과 같은 맥락이다._본문 41쪽, 〈제1장 조선의 위기, 하늘은 영웅을 준비했다〉 중에서
앞서 소개한 일화 가운데 충청병사는 이순신의 충고를 받아들여 별문제가 없었으나, 성박은 이순신이 버릇없고 무능한 장수라고 소문을 퍼뜨려 훗날 인사평가에 나쁜 영향을 주었다. 또 서익이 훗날 이순신을 파면시켜버리려고 할 때에도 그 일로 말미암아 자신에게 다가올 미래의 유불리를 좌고우면하지 않았다. 그는 스스로 바르다고 생각한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 나갔다. 설령 그 길이 힘들더라도 헛된 안일을 구하고자 불의와 타협한 일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_본문 53쪽, 〈제1장 조선의 위기, 하늘은 영웅을 준비했다〉 중에서 닫기
출판사 서평
자신을 버리고 끝내 성취해내는 이순신 장군의
고결하고 품격 높은 리더십의 요체를 배우다
역사분야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2년 만에 10쇄 발행, 독자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에 개정판 출간.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연전연승의 탁월한 리더십!
‘정성, 사랑, 자력, 정직’으로 완성된 인격이 있었다.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싸움이 끝나면 결과에 초연한 이순신의 성공요인’에 대해 저자는 30여 년의 공부를 통해 일정한 체계와 뿌리가 있음을 발견하고 우리에게 명쾌하게 전해준다. 이순신은 ‘내적으로는 마음을 닦아 인격을 수양하고, ... 더보기
고결하고 품격 높은 리더십의 요체를 배우다
역사분야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2년 만에 10쇄 발행, 독자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에 개정판 출간.
도무지 설명할 수 없는 연전연승의 탁월한 리더십!
‘정성, 사랑, 자력, 정직’으로 완성된 인격이 있었다.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싸움이 끝나면 결과에 초연한 이순신의 성공요인’에 대해 저자는 30여 년의 공부를 통해 일정한 체계와 뿌리가 있음을 발견하고 우리에게 명쾌하게 전해준다. 이순신은 ‘내적으로는 마음을 닦아 인격을 수양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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